이바라키-한국(서울)간 연속 전세기가 운항!


한국 여행사인 여행 박사가 2018년 2월 15일(목)부터 3월 3일(토)까지 약2주 동안 이스타 항공의 항공기를 이용한 연속 전세기를 운항 합니다. 이바라키-서울 간의 연속 전세기는 동 일본 대지진 이후 첫 운항 입니다. 더우기 이스타 항공은 이바라키 공항으로의 첫 운항이 됩니다.

12월 21일(목)에 이바라키 현청에서 현・ 이스타 항공・ 여행 박사의 3자 공동 기자 회견이 있었습니다. 오이가와 지사는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가 연계해 매력을 알리며 한국에서 많은 분들에 오셨으면 좋겠다」라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행 상품은 쓰쿠바의 온천 여관에 숙박, 오아라이의 이소사키 신사나 우시쿠 대불 방문 등, 이바라키 현내를 둘러보는 여행 상품을 비롯해 이바라키 공항 ― 도쿄역 간을 500엔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고속 버스를 이용한 상품, 렌터카를 기본료 48시간 2,000엔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 상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상품 등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행 박사의 웹 사이트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ourbaksa.com/

 

출발 공항 이바라키-서울(인천 국제 공항)
운항 회사 이스타 항공
운항 기간 2018년2월15일(목)~ 3월3일(토)
운항 편수 주3편(화요일・목요일・토요일) 총 8왕복
운항표 <서울>14:35 → 16:35<이바라키>
<이바라키>17:35 → 20:15<서울>
※현지 시간. 운항 시간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자재 B737-800(183~189석、전좌석 이코노미)※판매 좌석수는188석

※이 전세기 편은 항공 회사에 의한 관계국 정부의 허가 취득을 조건으로 합니다.